목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5일 제2교육관 8층 비전홀에서 ‘2026년 1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수료자 27명 중 25명이 정착하며 공동체의 한 가족으로 세워지는 기쁨을 누렸다. 행사는 찬양과 경배로 시작해 새가족 간증으로 이어졌다. 두나미스교구 이상연 형제는 교회에 정착하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은혜를 나누며 앞으로 믿음 안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정착증서 수여식에서는 새가족들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 세워졌음을 축하했다. 이후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요 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축도로 정착식이 마무리됐으며 기념촬영을 통해 이날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어진 식사 교제 시간에는 새가족과 리더들 간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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