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가 2월 2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2월 핵심 주제인 ‘소명·방향성·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 성령대망회는 대학청장년위원 조동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믿음의 행진’(민 1:1~2)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영적 백성으로 부름받은 존재임을 잊지 말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방향성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뉴마선교회 선임 최성민 목사는 ‘나팔을 불어라’(민 10:9)를 주제로 “위기의 순간에 내 힘이라는 세상의 칼을 내려놓고 가장 먼저 기도의 나팔을 불어야 한다”며 영적 군사로서의 실전 훈련을 독려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 청년들은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령 충만한 영적 군사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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