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20일 바울성전에서 청년연합대성회를 개최했다. ‘다시: 다시 복음 앞에, 다시 빛으로’(엡 5:14)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성회는 청년들이 복음 앞에 다시 서고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성회에는 비전브릿지선교회 청년들을 비롯해 예배를 사모하는 대학청년국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다. 이날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산성 목사는 말씀을 통해 청년들에게 세상 가운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진 찬양과 경배 시간에는 라이프워십과 연합찬양팀, 팀조슈아‧브릿지워십이 무대에 올라 찬양을 인도했다. 청년들은 찬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청년 세대의 부흥과 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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